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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 척추질환 대표 검사(X-Ray,CT,MRI) 차이점 비교

조회수 2566



안녕하세요, 참바른병원입니다.

척추가 불편하여 저희 병원에 내원하실 때

사용되는 대표적인 검사 3가지

X-Ray, CT, MRI를 비교 정리해보았습니다.


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, 

척추질환은 원인에 따라 검사방법이 다릅니다.




  X-RAY


· 뼈의 딱딱한 겉모양을 확인

· 뼈가 휘거나 부러진 모습은 확인할 수 있지만

디스크와 신경은 관찰 할 수 없음

· 척추측만증, 척추후만증, 척추전방전위증 등

질병 관찰 가능



  CT


· 뼈의 딱딱한 속모양을 확인

· 디스크와 신경은 자세히 볼 수 없음

· 신경통로가 얼마나 좁은지, 

뼈 안이 부러져있는지 등 관찰 가능



  MRI


· 디스크와 신경처럼 부드러운 조직 확인 가능

· 퇴행성 디스크, 디스크탈출증, 종양 등

관찰 가능


※ 여기서 잠깐(!)

경우에 따라서 검사를 함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 


EX) MRI로는 디스크가 얼마나 딱딱한지 알 수가 없어

CT촬영을 통해 딱딱한 정도를 파악하기도 합니다.



/


아무래도 CT, MRI는 타검사에 비해 고비용이기 때문에 

갑자기 MRI를 촬영을 하자고하면

환자분 입장에선 부담스러우실 수 있고

과잉진료가 아닐까? 라는 생각이 들 수 있기에

환자분들도 각 검사의 차이점에 대해 미리 인지하신다면

 도움이 되실 것 같아 작성해보았습니다  


오늘도 참바른병원과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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